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5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5회말이 끝나고 넥센 소사와 유한준(오른쪽)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4.11.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