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의 김광현이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가진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 기자회견을 마치고 매일 들고다니는 메이저리그 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4.10.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