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책 이후 안정감 상실, 연속 타자 주자 출루 허용노경은이 31일 사직 롯데전에 선발 등판해 3.1이닝 7실점(3자책점)을 기록하며 조기 강판됐다. 올 시즌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노경은은 연속 타자 주자의 출루에 발목을 잡히며 안정을 찾지 못했다. ⓒNews1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