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이 정근우 등 본격 협상 돌입할 듯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13일 FA 최대어 강민호 선수(왼쪽)와 4년 총액 75억원(계약금 35억원, 연봉 10억원)의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2005년 삼성과 4년 60억 원에 계약한 심정수(은퇴)의 역대 최고액을 무려 15억 원이나 경신한 것이다. (롯데자이언츠 제공) 2013.11.13/뉴스1 © News1 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