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6시 목동구장서 준PO 1차전 개막'박병호' 하위타순 연결-'이종욱' 뛰는 야구 공격 활로7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유희관, 홍성흔 선수, 김진욱 감독, 넥센 염경엽 감독, 이택근, 박병호 선수(왼쪽부터)가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2013.10.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넥센 히어로즈의 4번 타자 박병호.© News1 최창호 기자두산 베어스의 이종욱. © News1 이광호 기자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