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열린 시애틀 마리너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경기에서 카를로스 페냐(휴스턴)가 5회 삼진 판정을 받은 뒤 심판에게 항의하고 있다. ©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