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복지에 치우친 고령사회 정책…연령대·코호트별 이질성 인식해야""올 연말까지 고령사회 전 분야 아우르는 대책 마련해 발표"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미래세대자문단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2.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인구저출생절벽크레바스경제잠재경기관련 기사부산 올해 초등생 신입생 1만8000명…2022년 대비 33% 급감인구절벽에 멈춘 성장 시계…'피지컬 AI'로 다시 돌린다83년생 43% 결혼할 때 91년생은 24%뿐…뚜렷해진 '혼인·출산 절벽'엘빈즈, '저출생 극복' 공로로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상 수상"고령화는 거스를 수 없다…새로운 기회로 인식 바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