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이용권 금액 증액 시 추가 출산 의향에 부정 37.7%…1년새 9.4%p↑"정책수요자 만족도 높아지겠지만 장기 효과 낙관 어려워"서울에 위치한 백화점의 유아용품 모습. 2023.3.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복지출산대책바우처부모출생관련 기사김관영 전북지사 "전북특별자치도 도약이란 도민과의 약속 실천"안병구 밀양시장 "지속 가능한 밀양 발전 위해 미래 성장동력 구축"육아휴직률 평균 34%인데 건설업만 15%…정부, 방안 마련 착수[인사] 보건복지부정은경 "돌봄 국가책임 강화…생계급여는 4인 207만원·부양의무자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