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코로나로 인해 안전하게 쉴 공간 없어…쉼터 필요정신질환 의료지원·복지 등 '찾아가는 서비스' 더욱 늘려야지난달 30일 서울 남대문경찰서 서울역파출소 노숙인전담경찰관 박아론 경위가 노숙인들과 대화하고 있다. ⓒ 뉴스1 박재하 기자낮기온 35도에 이르는 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노숙자들이22일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 그늘진 곳에서 잠을 자고 있다. 2021.7.2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김영택 서울특별시립 구세군 브릿지 종합지원센터 기획상담과 과장이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 고가 아래에서 노숙인에게 물과 마스크를 나눠주고 있다. 2021.8.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서울 남대문경찰서 서울역파출소 노숙인전담경찰관 박아론 경위ⓒ 뉴스1 박재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