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까지 경로 바꾼 가을 태풍 '하이선'…피해도 막심했다

내륙 관통→동해안 스쳐→경상·강원 내륙 통과
인명피해 6명·정전 7만5237세대·시설피해 724건

본문 이미지 -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이 물러간 7일 오후 울산시 북구 신명방파제 인근 해안도로가 거세게 몰아친 파도에 허물어져 있다. 2020.9.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이 물러간 7일 오후 울산시 북구 신명방파제 인근 해안도로가 거세게 몰아친 파도에 허물어져 있다. 2020.9.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제10호 태풍 하이선 영향권에 들어간 7일 오전 경북 경주소방서 119구조대원들이 현곡면 라소리 침수 지역에서 주민들을 구조하고 있다. 119구조대는 총 11명의 노약자를 구조해 안전한 곳으로 이송했다. (경주소방서제공)2020.9.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10호 태풍 하이선 영향권에 들어간 7일 오전 경북 경주소방서 119구조대원들이 현곡면 라소리 침수 지역에서 주민들을 구조하고 있다. 119구조대는 총 11명의 노약자를 구조해 안전한 곳으로 이송했다. (경주소방서제공)2020.9.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