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수도관 동파 등 우려…시설물 관리 유의해야"서울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 13도로 떨어지는 등 올해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 일대에서 시민들이 옷깃을 여민채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중부지방을 비롯해 일부 남부내륙의 기온이 영하 12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 2014.12.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