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반도체, '선진국 모방' 후진국 모형 탈피해 '세계 최고 수준 기술'로 도약 경제학자들 "주력산업 중국에 추월당할 때 홀로 반도체 키워 한국 경제 견인…이 회장의 공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25일 서울 일원동 서울삼성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8세. 1942년 에서 태어난 고인(故人)은 부친인 이병철 삼성창업주 별세 이후 1987년 삼성그룹 2대 회장에 올라 삼성그룹을 이끌었다. 사진은 환하게 웃고 있는 이건희 회장 유년 모습. (삼성전자 제공)2020.10.25/뉴스1
ⓒ News1 DB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25일 서울 일원동 서울삼성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8세. 1942년 에서 태어난 고인(故人)은 부친인 이병철 삼성창업주 별세 이후 1987년 삼성그룹 2대 회장에 올라 삼성그룹을 이끌었다. 사진은 2011년 9월 22일 삼성전자 반도체 나노시티 화성캠퍼스에서 개최된 '메모리 16라인 가동식 및 20나노 D램·플래시 양산' 행사에서 이건희 삼성전자 사장(왼쪽)이 직원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2020.10.25/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