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통증 늘어…10명 중 7명 근골격계 질환 증상"지하 안전성, 저상탑차 이용 대책 논의 필요해"저상탑차를 이용해 물건을 배송하는 권지훈씨 ⓒ 뉴스1전국택배노조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 교육장에서 집단산재신청 선포 기자회견을 진행 중이다. ⓒ 뉴스1 강수련 기자택배기사가 14일 단지 내 택배차량 진입이 제한된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5000세대 규모 아파트 앞에서 허리를 제대로 펴기 힘든 높이의 저상 탑차에서 물건을 내리고 있다. 2021.4.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