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해직조합원 배제 명령 철회 요구

"형평성과 도덕성을 상실한 무책임한 조치"

본문 이미지 - 김정훈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해직조합원 배제 명령에 대한 헌법소원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부당 해직조합원을 빌미로 전교조 설립취소를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앞서 고용노동부는 해직교사를 조합원으로 인정하는 전교조 규약을 개정하지 않으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시행령'에 따라 노조설립을 취소하기로 했다. 2013.10.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김정훈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해직조합원 배제 명령에 대한 헌법소원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부당 해직조합원을 빌미로 전교조 설립취소를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앞서 고용노동부는 해직교사를 조합원으로 인정하는 전교조 규약을 개정하지 않으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시행령'에 따라 노조설립을 취소하기로 했다. 2013.10.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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