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문 검사 사건의 피해여성 사진 유출에 연루된 의정부지방검찰청 국모 검사(38·사법연수원 36기)가 31일 오후 서울 서초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현직 검사가 경찰의 소환 조사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2.12.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