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문제해결을 위한 1030차 정기수요집회가 열린 11일 오후 서울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경찰들이 '소녀상'을 지키고 있다. 2012.7.11/뉴스1 © News1 박철중 기자관련 키워드종로경찰서말뚝소녀상 말뚝일본대사관 돌진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