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김모씨 '소녀상 말뚝' 보며 단독범행 계획소녀상에 '타케시마는 일본땅'이라는 말뚝을 설치한 데 격분한 화물차량 운전수가 자신의 차를 몰고 일본대사관 정문으로 돌진한 9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글귀가 적힌 사고차량이 서 있다.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대사관말뚝소녀상차량 돌진구속영장관련 기사'소녀상 말뚝 테러' 일본인 30번째 불출석… 재판 내년 3월로'소녀상 말뚝 테러' 日극우인사, 29번째 재판도 불출석'소녀상 말뚝 테러' 日극우인사, 28번째 재판 불출석…공전 1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