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장 병원 운영, 보험금 편취 목적 진료 전반 단속지난해 보험사기 2084건 검거 전년 대비 10% 증가ⓒ News1 DB박동해 기자 '계엄 비판글 삭제 지시 의혹' 경찰 고위직 징계 제외…TF '중징계' 의견경찰, 피싱범죄 신고 대표번호 '1394'로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