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돌연 파산 신청해 참가비 낸 이용자 피해 속출ⓒ 뉴스1박동해 기자 경찰 간부 첫 불시 마약검사 893명 '음성'…18명은 검사 거부경찰대학, 헌법 가치 특강 진행…"공권력 통제 원리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