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공조인력 최대 110명 증원…경찰서 단위 정보과 부활사이버수사국·여성청소년국 설치도 검토…"확정은 아냐"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청사 전경박동해 기자 "12월 휴일 없다 생각"…경찰 '통일교 정치권 지원' 수사 속도전'통일교 의혹' 전재수 등 4명 이상 입건…특검 직무유기도 수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