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다" "공익 위했다" 무죄 주장하는 피고인들정부의 2차 가해 '엄벌' 기조…재판에 쏠리는 눈지난 1월 18일 전남 무안항공 2층 로비에서 열린 12.29 제주항공 여객기참사 합동 추모식을 마친 유가족과 정부, 당 관계자들이 사고 현장을 찾아 애도의 시간을 갖고 있다. 2025.1.18/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제주항공참사여객기참사2차가해관련 기사전재수 선대위·부산시당, 박형준 후보 극우 유튜브 출연 "목불인견""무안공항 참사 발생 500일 돼가는데…가족들은 여전히 잔해 속에""여객기 참사 유해 잔해물 1년 넘게 방치"…수습 '총체적 부실'12·29 여객기 참사 1주기 추모식 엄수…李 대통령 "깊은 사죄""진상규명 이행하라"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추모대회 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