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자영업자 수수료 규제해야…보호 입법 촉구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 노조원들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배달 라이더X배달 상점주 플랫폼 갑질 규탄대회’를 열고 배달 플랫폼을 규제하는 입법이 필요하다고 촉구하고 있다. 2024.6.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배달의민족무료배달배민라이더라이더유니온지부관련 기사악재 맞은 쿠팡이츠…승부수 던진 배민, 독주 체제 굳히나우아한형제들, 가치경영보고서 '배민스토리 2025' 발간우아한청년들, 라이더 특화 심뇌혈관질환 검진 진행[기자의 눈] "오늘부터 포장도 수수료"…실패한 '크리티컬 모먼트'배달 자회사 쿠팡이츠서비스. 영업이익률 1.1%…"수익성 개선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