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등록 차량' 경비원 지적하자 시동 끄고 그대로 사라져'고령운전자 조건부 면허제' 논란 반면교사로…정책 모니터링 강화윤희근 경찰청장. 2024.5.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윤희근청장경찰청장공감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