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참가자 모집…입장료 10만~20만원 클럽 회원 22명 귀가 조치…업주는 입건ⓒ News1 DB서상혁 기자 장동혁, 내전 중 쌍특검 단식 이틀차…친한계 "국면전환용"천하람 "지금 필요한 건 부관참시 2차 특검 아닌 통일교·돈 공천 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