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합의의사 밝혔고, 정신적 치료 필요해"피고인 "정말 잘못했다…학창시절 왕따당해 큰 충격"술에 취해 서울지하철에서 휴대폰으로 60대 남성을 가격한 20대 여성 A씨가 30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월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2022.3.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