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치밀한 준비…사무실 앞에 USB 두기도1심 징역 40년…"사과" 뒤늦은 후회 소용없어서울 마포구의 오피스텔에서 옛 직장동료를 살해한 피의자가 마포경찰서를 나와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2021.7.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아내 불륜" 의심에 복수 결심…설날 20명 모인 처가서 엽총 난사 [사건의재구성]광주시청 1층 로비에 영유아 대상 'AI 동화 체험관' 운영"내 뇌 해킹했지"…망상 끝에 총기 제작한 20대[사건의재구성]부모 살해 후 난동 30대…망상이 불러온 참극 [사건의 재구성]식당 개업 전날 "고사 지내자"는 말에 다툼…母 흉기로 찌른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