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 인형사업 실패에 잘못된 선택…'주식대박' 동기 흉기 살해

2개월 치밀한 준비…사무실 앞에 USB 두기도
1심 징역 40년…"사과" 뒤늦은 후회 소용없어

본문 이미지 - 서울 마포구의 오피스텔에서 옛 직장동료를 살해한 피의자가 마포경찰서를 나와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2021.7.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 마포구의 오피스텔에서 옛 직장동료를 살해한 피의자가 마포경찰서를 나와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2021.7.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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