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A교수 '성비위' 인정…학교 조사과정서 피해자 '2차 가해'도

지난 2일 A 교수 인사위 회부 결정…공동행동 "A교수 파면해야"
"학교 명예 실추 피해자탓, 학교 2차 가해 재발방지책 촉구"

본문 이미지 - 홍익대 미대 인권유린 A 교수 파면을 위한 공동행동이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홍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홍익대 미대 인권유린 A 교수 파면을 위한 공동행동이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홍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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