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 없는 키오스크 시각장애인 차별…'소리없는 벽'두드리는 것"

장애인단체, 서울시 등 9개 공공기관장 대상 인권위에 진정
5개 민간기업에는 손해배상소송 제기

본문 이미지 - 시각장애인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키오스크 접근성 보장을 위한 국가인권위원회 진정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1.10.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시각장애인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키오스크 접근성 보장을 위한 국가인권위원회 진정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1.10.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