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았다고 왜 그때 말하지 않았냐는 질문에…학폭의 '민낯'

지속적 괴롭힘이란 특수성 가져…시스템 개선 필요
제 때 해결 못하면 결국에는 터져…그럼에도 은폐

본문 이미지 - 학교 폭력을 인정한 여자프로배구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에게 무기한 출전정지 징계가 내려졌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학교 폭력을 인정한 여자프로배구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에게 무기한 출전정지 징계가 내려졌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브리핑룸에서 학교운동부 폭력근절 및 스포츠 인권보호 체계 개선방안을 발표에 앞서 인사를 있다. 2021.2.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브리핑룸에서 학교운동부 폭력근절 및 스포츠 인권보호 체계 개선방안을 발표에 앞서 인사를 있다. 2021.2.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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