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된 마스크 버릴 때도 '조심'…안전한 폐기법은

지자체·SNS 등 다양한 홍보방식에 시민들 혼란
"말거나 끈으로 묶지 말고 최대한 접촉 없이 쓰레기통에"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23일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 동물원 정문에 설치된 호랑이상에 대형 마스크가 씌워져 있다. 서울대공원은 호랑이 기운으로 코로나를 이겨낸다는 뜻으로 이처럼 호랑이상에 대형 마스크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서울대공원 제공) 2020.9.23/뉴스1
23일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 동물원 정문에 설치된 호랑이상에 대형 마스크가 씌워져 있다. 서울대공원은 호랑이 기운으로 코로나를 이겨낸다는 뜻으로 이처럼 호랑이상에 대형 마스크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서울대공원 제공) 2020.9.23/뉴스1

본문 이미지 - 1일 오전 대구 달서구 본영어린이집에서 긴급돌봄으로 등원한 어린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손 씻는 법을 배우고 있다. 2020.6.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1일 오전 대구 달서구 본영어린이집에서 긴급돌봄으로 등원한 어린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손 씻는 법을 배우고 있다. 2020.6.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