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불거진 '심신미약 감형' 논란…조현병 '창녕 아동학대' 친모

경찰조사 2차례 이상 미뤄…정신질환 부각 가능성
감형 위한 입증 쉽지 않고 절차도 까다로워

본문 이미지 - 경남 창녕에서 초등학생 여자아이를 학대해 온 계부와 친모가 경찰조사를 받고 있다. ⓒ News1 DB
경남 창녕에서 초등학생 여자아이를 학대해 온 계부와 친모가 경찰조사를 받고 있다.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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