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방' 유료회원 10명 더 잡았다…총 40명중 미성년자도

조주빈과 공범 암호화폐 전자지갑 거래내역 분석해
유료회원 중 20~30대가 가장 많고 일부는 미성년자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대화방 운영 및 관리에 관여한 공범 '부따' 강훈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0.4.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대화방 운영 및 관리에 관여한 공범 '부따' 강훈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0.4.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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