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노동자' 추락사망 뒤 바뀐 산재 지침…당사자는 혜택 못받아

복지공단 3월 '불법체류자 단속 중 사고처리 가이드라인' 발표
탄저테이측 4월 산재 재신청했으나 불승인…행정소송 진행중

본문 이미지 - 고(故) 김용균 씨의 어머니 김미숙 씨가 지난 1월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김씨의 분향소에서 미얀마 노동자 고 딴탄테이의 아버지 깜칫을 만나 김씨의 영정을 바라보고 있다. 2019.1.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고(故) 김용균 씨의 어머니 김미숙 씨가 지난 1월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김씨의 분향소에서 미얀마 노동자 고 딴탄테이의 아버지 깜칫을 만나 김씨의 영정을 바라보고 있다. 2019.1.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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