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용 양귀비로 잘못 알고 재배" 진술서울 구로경찰서는 구로구의 한 아파트 1층 테라스에서 마약의 원료인 양귀비 349주를 재배한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경찰이 수거한 양귀비(구로경찰서 제공).2018.6.17/뉴스1ⓒ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