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 이윤택, 반드시 구속해야…폭행·재산은닉 정황도"

성폭력 피해자측 "드러난 악행 빙산의 일각"
"지금도 협박·회유 전화받아…'포괄일죄' 적용해야"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변호사회관에서 열린 이윤택 감독 성추행 및 성폭행 피해자측 공동변호인단 기자회견에서 이명숙 변호사(가운데)가 입장발표를 하고 있다. 2018.3.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변호사회관에서 열린 이윤택 감독 성추행 및 성폭행 피해자측 공동변호인단 기자회견에서 이명숙 변호사(가운데)가 입장발표를 하고 있다. 2018.3.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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