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보도에 조사…"자살 사주·방조 여부도 확인"서울 전 경찰서 전담팀 운영…112 전담직원 지정딸의 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13일 오전 서울 중랑경찰서에서 서울북부지검으로 송치되고 있다. 2017.10.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정훈 서울지방경찰청장.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