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일부 용의자 신원 확인 추적 중…출국자도 있어ⓒ News1 최진모 디자이너박동해 기자 161개 경찰서 정보과 부활…'인력풀' 도입해 우수인력 확보'北 무인기 침투' 국정원 직원도 피의자로…금전거래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