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딸 유담씨가 지난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화양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후 인증샷을 찍고 있다. 2017.5.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