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되는 '약자 혐오'…우리도 '혐오범죄' 안전지대 아니다

미 '올랜도 참사'로 '동성애 혐오' 논란 불거져
여성·성 소수자·다문화 가정 등 약자 혐오 분위기 확산
전문가들 "다원화·다양화 사회 걸맞은 '관용' 교육 필요"

본문 이미지 -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숲길공원에서 열린 '미국 올랜도 LGBT 클럽 총격사건 희생자 추모촛불문화제' 모습. 2016.6.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숲길공원에서 열린 '미국 올랜도 LGBT 클럽 총격사건 희생자 추모촛불문화제' 모습. 2016.6.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17회 동성애 퀴어축제'가 끝난 뒤 이어진 거리 행진에서 보수 기독교 단체 회원들이 도로에 누워 행진을 막고 있다.2016.6.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지난 1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17회 동성애 퀴어축제'가 끝난 뒤 이어진 거리 행진에서 보수 기독교 단체 회원들이 도로에 누워 행진을 막고 있다.2016.6.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달 강남역 인근 건물 화장실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여성 희생자에 대한 추모공간이 조성됐던 당시 모습. 2016.5.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지난달 강남역 인근 건물 화장실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여성 희생자에 대한 추모공간이 조성됐던 당시 모습. 2016.5.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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