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112신고 출동체계 코드1, '코드0·코드1로' 세분화…긴급사건 총력 대응ⓒ News1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