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교도소 수감 중 알게돼 마약정보 공유·유통유흥업소 종업원·노래방 도우미 꾀어 투약하고 난교파티8일 오전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경찰관들이 유씨 등이 필로폰 투약에 사용한 일회용 주사기를 살펴보고 있다. 2015.7.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