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까지 행진 뒤 청와대에 탄원서 전달 예정서울대학교 교수·학생·동문들이 25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 정문에서 세월호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도보행진을 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서울대입구역-한강대교-용산-서울역을 거쳐 유가족들의 농성장이 있는 광화문광장까지 14㎞ 가량의 거리를 행진할 예정이다. 이들은 이날 오후 7시 광화문광장에서 집회도 개최한다. 2014.8.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