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범죄↑…"필리핀, 코리안데스크 10곳 추가 설치"

필리핀 경찰청 굼반 총경 "한국인 보호 의지 있다"
바기오, 앙헬레스, 일로일로, 세부 등 한국인 多 지역
올해 안에 설치…한국 경찰관 증원 여부는 아직

본문 이미지 - 지난 3월 필리핀에서 발생한 한국인 여대생 납치 사건 수사를 진행했던 굼반 레나토 필리핀 경찰청 반(反)납치단 총경(왼쪽)과 헬렌 델라 크루스 필리핀 경찰청 범죄수사탐지단 코리안데스크장이 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
지난 3월 필리핀에서 발생한 한국인 여대생 납치 사건 수사를 진행했던 굼반 레나토 필리핀 경찰청 반(反)납치단 총경(왼쪽)과 헬렌 델라 크루스 필리핀 경찰청 범죄수사탐지단 코리안데스크장이 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3월 필리핀에서 발생한 한국인 여대생 납치 사건을 담당했던 굼반 레나토 필리핀 경찰청 반(反)납치단 총경이 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
지난 3월 필리핀에서 발생한 한국인 여대생 납치 사건을 담당했던 굼반 레나토 필리핀 경찰청 반(反)납치단 총경이 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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