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목항 법요식, 실종자 가족 등 30여명 참여한 실종자 어머니 법요식 끝나자마자 통곡…주변 안타깝게 해세월호 침몰사고 21일째이자 부처님오신날인 6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실종자 가족을 비롯한 시민들이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을 마친 후 희생자 추모와 실종자 귀환을 기원하며 바다를 향해 합장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