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월 가용경력 총동원 집중단속…눈에 띄는 성과 거둬정권 눈치보는 수뇌부, 일선 경찰 "실적요구" 불만 증가각종 평가항목으로 순위매겨 "본연의 업무 소홀" 부작용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과 이성한 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지휘관들. 4대 사회악 근절을 비롯해 그동안 펼쳐온 치안활동을 전반적으로 되짚어 보기 위해 모였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