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진정' 매달 80건 이상…수갑도주는 62% 줄어변모씨는 '뒷수갑'을 채운 채 세 시간 동안 경찰 수사를 받아 손이 부었다고 주장했다. 손목에 수갑으로 인해 든 멍이 보인다. © News1 지난 1월 28일 전북 전주 완산 경찰서에 절도로 붙잡혀있던 피의자가 경찰관들의 감시가 소흘한 상태를 틈타 느슨한 수갑을 빼고 도주했다. /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