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남성 길 묻더니 자위행위"스마트폰 채팅 이용 범죄수법 다양화"성욕 유발요인 팽배, 사회적 병리현상"서울 양천경찰서는 지난 4월19일 학생을 폭행하고 학생들 앞에서 자위행위를 한 혐의로 양천구 한 남녀고등학교 기간제 교사 이모씨(55)를 구속했다. © News1 박세연 기자© News1 허경 기자© News1 손형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