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생활고로 인한 자살 추정, 조사중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원동 분당선 대모산역에서 죽전-왕십리를 운행하는 전철에 한 승객이 선로로 뛰어드는 사고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구조활동을 하고 있다. (강남소방서 제공) 2013.4.28/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강남소방서일원동분당선대모산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