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에서 수사·기소 분리 앞두고 수사 역량 제고 주문계엄 사태 등 과오 반성하며…헌법·인권 등 강조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2025.10.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