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법상 주거지역엔 묘지 설치 못해전씨측 "오랜동안 논의중 사안 확정된 바 없어"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자택의 모습. 2023.3.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전두환관련 기사'5·18 폭동' 일베에 글 올린 40대, 1심 유죄→항소심 무죄[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정청래 美 입국 거부에 與 신정훈 "민주화운동 사유라면 유감"한병도 "5·18 유공자·유족 명단 공개는 2차 가해…국힘 입법 저지"임은정 "김지용 인청에 증인·참고인 채택 안돼 실망…역사가 평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