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법상 주거지역엔 묘지 설치 못해전씨측 "오랜동안 논의중 사안 확정된 바 없어"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자택의 모습. 2023.3.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전두환관련 기사'알고리즘 괜히 탔나'…광주 정치인 SNS '5·18 폄훼·왜곡' 몸살전두환 정권 '1285명 구속' 건대사건…40년만에 재심 개시李대통령·정성호 지적에도…중수청·공소청법 與 파열음 계속오세훈 "계엄 옹호 세력 포용, 보수 정통성 스스로 허무는 행위"'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 부경대 박물관서 만난다